현장기록 · 하자관리 솔루션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
그대로 증거가 됩니다.

FieldRecord는 건설 현장의 하자를 사진으로 남기는 안드로이드 앱입니다. 찍는 순간 위치·시각·무결성 해시가 함께 기록되고, 균열은 동전을 기준으로 밀리미터 단위까지 측정됩니다. 점검이 끝나면 보고서는 PDF로 나옵니다.

무엇을 하나

기록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진마다 GPS 좌표, 촬영 시각, SHA-256 해시가 붙습니다. 나중에 “언제 어디서 찍었냐”는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균열 폭을 밀리미터로

사진 안의 동전을 기준자로 삼아 균열의 최대 폭을 계산합니다. 눈대중이나 손으로 적는 숫자가 아닙니다.

신호가 없어도 됩니다

지하 주차장에서도 그냥 찍으면 됩니다. 기기에 먼저 저장되고, 연결이 돌아오면 알아서 서버로 올라갑니다.

보고서는 자동으로

점검 항목과 사진, 측정값이 그대로 PDF 보고서가 됩니다. 현장에서 나오기 전에 뽑을 수 있습니다.

동작 방식

  1. 현장과 점검 항목을 만듭니다 단지·동·호수 단위로 나눠 두면, 다음부터는 “이어서 기록”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2. 찍습니다 균열이라면 옆에 동전을 하나 두세요. 그것만으로 폭이 계산됩니다.
  3. 저장됩니다 위치·시각·해시가 함께. 신호가 없으면 기기에 남았다가 나중에 올라갑니다.
  4. 보고서를 뽑습니다 PDF 한 장으로. 관리자는 웹 대시보드에서 현장 전체를 봅니다.

문의

도입이나 시연이 필요하시면

어떤 현장에서 무엇을 기록하고 싶으신지 한 줄만 적어 보내주세요. 직접 회신드립니다.

contact@ur-field.com